뉴호라이즌스: 명왕성을 지나 계속되는 항해
미국 NASA의 뉴호라이즌스는 2006년 발사돼 2015년 최초로 명왕성을 가까이 지나며 얼음 산맥과 거대한 질소 얼음 평원을 발견했습니다. 궤도에 머물지 않고 카이퍼대로 계속 날아가 2019년 아로코트를 근접비행했습니다.

핵심 정보
- 발사
- 2006년 1월
- 명왕성 근접비행
- 2015년 7월 14일
- 아로코트 근접비행
- 2019년 1월 1일
뉴허라이즌스가 도착하기 전 명왕성은 망원경 속 흐릿한 점이었습니다. 2015년 근접 사진에는 밝은 하트와 거대한 얼음 평원, 복잡한 지형이 나타났습니다. 왜행성도 놀라울 만큼 활발한 세계일 수 있었습니다.
몇 시간을 만나기 위한 9년
2006년 발사된 뉴허라이즌스는 목성의 중력 도움을 받아 명왕성에 도달했습니다. 멈춰서 궤도에 들어갈 연료가 부족했기 때문에 짧은 근접 통과에 관측을 집중하고 자료를 저장한 뒤 천천히 지구로 전송했습니다.

명왕성 너머의 또 다른 세계
2019년에는 아로코스를 지나며 두 덩이가 부드럽게 맞붙은 모습을 밝혔습니다. 원시적인 결합체인 아로코스는 복잡한 지질 활동을 보인 명왕성과 대조됩니다. 같은 먼 지역 안에도 진화한 세계와 보존된 행성 재료가 함께 있습니다.

그렇게 먼 곳에서 전력은 어디서 얻을까?
방사성동위원소 열전 발전기는 햇빛이 약한 곳에서 방사성 붕괴열을 전기로 바꿉니다. 출력은 시간이 지나며 줄어들어 전력을 세심하게 배분해야 합니다. 뉴허라이즌스는 사람이 사는 우주선이 아니라 카메라와 검출기, 무전기를 실은 무인 전령입니다.
태양계를 이미 벗어났을까?
해왕성 궤도 통과와 카이퍼대 통과, 태양권계면 통과는 서로 다른 이정표이며 태양의 중력은 그보다 훨씬 멀리까지 미칩니다. 뉴허라이즌스는 먼 천체와 외부 태양권을 연구하고 있으므로 이 여러 경계를 하나의 결승선처럼 다뤄서는 안 됩니다.
3D 모델 출처
앱은 Visualization Technology Applications and Development(VTAD)가 제작한 NASA 뉴허라이즌스 모델을 NASA 미디어 지침에 따라 수정해 사용했습니다. 화면 표시를 위해 형상을 단순화·압축·조정했으며, 크기와 초기 자세는 실제 원격 측정값이 아닌 설명용입니다.


